이제는 아무리 보고싶어도 불러보고 싶어도 다시 뵐수 없다는 생각에 슬픔만 가득합니다.

사진을 보고 있노라면 이렇게 소탈하고 국민들에게 친근한 대통령이 있나 싶습니다.
절대 잊지 않고 길이길이 국민들의 가슴에 기억됬으면 좋겠습니다.

위 사진은 장례준비팀에서 제공해주었습니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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